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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중단없이 운영!!!!!
  • 작성자 이인숙
  • 조회수 316
2025-12-29 23:13:00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2025년도 여러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심리상담을 원하는 분들이 <심리상담 바우처 제도>를 활용해 상담을 받고자 할 때 주소지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고 제공기관(상담소)은 전국 어디나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저희 상담소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서도 늦게 신청하시는 바람에 올해 하반기 예산 문제로 바우처를 활용하지 못해 안타까와 하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영등포구는 12월 마지막까지도 바우처 이용이 가능했었습니다.    

이인심리상담연구소는 서울 영등포구 한 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네 사람으로 좋은 소식을 발견해 함께 나눕니다. 기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비 삭감도 끄떡없다!영등포구, 자체 예산으로 마음투자 지원사업중단 없이 운영

최영무 기자 | 2025-10-15 06:47:29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국가보조금이 두 차례 삭감된 상황에서도 구의회와 협력해 자체 예산 5천만 원을 확보하여,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단 한 차례의 중단 없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1인당 최대 8회의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그러나 올해 국비 예산이 대폭 삭감되면서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대다수의 지자체에서는 지난 8월부터 사업을 중단한 바 있다.

이에 구는 구민 정신건강 돌봄의 필요성과 사업 연속성의 중요성을 고려해 자체 예산을 신속히 편성해 운영을 이어갔고, 현재까지 1,000여 명의 구민이 상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받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서비스 신청률, 저소득층 참여율, 서비스 제공기관 관리율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해 인센티브 1천만 원을 확보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관리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마음투자 지원사업’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나이와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7월 구는 예산 소진으로 서울시 다수 자치구에서 조기 종료된 ‘임신 사전건강 관리’ 사업을 자체 예산으로 신속히 재개했다. 이를 통해 구민의 신체적, 심리적 건강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며, 구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구민의 정신건강은 곧 구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가치”라며 “재정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구민의 상담 공백을 막았듯, 앞으로도 구민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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